기억상실 (Memory Loss) - 거미/원슈타인
词:최갑원
曲:김도훈
떠난다고 그래서 떠나라고 말했어
只因你说要离开 所以我让你离开了
사랑하다 한 번쯤 하는 말이라서
在相爱的时候 这句话总会出现一次
그날 너의 눈빛은 보이는 게 전부일지
那天 你的眼神里所看见的就是全部了吗
그냥 이대로 모두 잊기에는
不如就此忘记一切吧
더 나은 사람이
好像错过了一个
될 기회를 놓치는 것만 같아
可以变为一个更好的人的机会
몇 번은 돌아봤네
回了好几次头
이 형편없는 나의 표정
却怎么也看不到你
보이지 않아
我这糟糕的模样
아직도 내 사랑 하나 못 찾고
如今还未找到我的真爱
더듬거리는 공간 내 손엔 차가운 벽만
在这里追寻回忆 指尖碰到的只有冰冷的墙壁
무슨 논리인 걸까
这到底是为什么呢
내가 한 말은 다 엉터리였나봐
我说的话也许过于荒唐了
자꾸 멀어버리는
眼泪却迷糊了视线
내 눈은 한참 눈물 쏟아내고
止也止不住
내 맘은 나도 모르겠어
就连我 也搞不懂我的心
지독한 말을 건네줘
对我说些狠心的话吧
멍이 생긴 듯해
心仿佛受伤了
잊으라고 그래서 안 된다고 말했어
明明想忘记 但却怎么也忘不掉
살아가다 한 번쯤 만날 것 같아서
人这一辈子 总会有一次遇到这样的事
나 운다고 아프다고
我在哭 心在痛
어느새 지친 소릴 내보고
不知不觉发出疲惫的嘶吼声
네가 걸어오던 길에서
停在你走来的路上
멈춰서 안아주던 곳에서
在你曾今抱着我的地方
난 눈물을 닦아봐도
无论如何擦拭泪水
보이지 않아
却怎么也看不见你
아직도 내 사랑 하나 못 찾고
如今还未找到我的真爱
더듬거리는 손으로 네 사진을 찾다가
心生思念 想要找找你的照片
자꾸 멀어버리는 내 눈은
但眼泪却迷糊了视线
한참 눈물 쏟아내고
止也止不住
내 맘은 지독한 멍이 생기고
我的心受了重创
사랑에 부딪혀 헐어버리고
因为爱情 心分崩离析了
더듬거리는 공간 내 손엔 차가운 벽만
在这里追寻回忆 指尖碰到的只有冰冷的墙壁
무슨 논리인 걸까
这到底是为什么呢
내가 한 말은 다 엉터리였나 봐
我说的话也许过于荒唐了
더듬거리는 공간 내 손엔 차가운 벽만
在这里追寻回忆 指尖碰到的只有冰冷的墙壁
나를 불쌍하다고 느낀다면
如果你也觉得我可怜
다시 날 사랑할까
能否再爱爱我呢
화장을 하고 지우고
化了妆 又卸掉
옷을 꺼내고 입어도
拿出衣服穿上
아무리 해도 하나도
但无论怎么做
기억할 수 없나 봐
就是想不起来
사랑한다는 말도 들었던
想要找回我
웃는 내 모습을 찾고
找回听到爱情时开心的模样
돌아올 널 위해
你会回来的 为了你
내가 같아야만 하는데
我必须要变得像自己
조금도 기억이 나지를 않아
但一点都想不起来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