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Better (서울무림전 OST ver.) - 郑烨 (정엽)
词:정엽
曲:정엽
编曲:Ecobridge
내게 언젠가 왔던
我记得
너의 얼굴을 기억해
曾经来过我身边的你的脸庞
멈춰있던 내 맘을
就算是我这因为故障
밉게도 고장 난 내 가슴을
而可恶地停止的心
너의 환한 미소가
也被你灿烂的笑容
쉽게도 연거야
轻易地给打开了
그래 그렇게 내가
是啊
너의 사람이 된 거야
我就那样成为了你的人
못났던 내 추억들이
就连我不堪的回忆
이젠 기억조차 안 나
现在也都不再记起
나를 꼭 잡은 손이
因为你紧握着我的手
봄처럼 따뜻해서
如春天一般温暖
이제 꿈처럼 내 맘은
如今像梦一般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我的心悄悄地停在你的身边
한 순간도 깨지 않는
我做着不会幻灭
끝없는 꿈을 꿔요
没有止境的梦
이제 숨처럼 내 곁에
现在就像呼吸一般停留在我身旁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就那么停留着吧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如今像梦一般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我的心轻轻地拥你入怀
한 순간도 깨지 않는
我做着不会幻灭
끝없는 꿈을 꾸죠
没有止境的梦
이제 숨처럼 내 곁에
现在就像呼吸一般停留在我身旁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就那么停留着吧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