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했던 날들 (Inst.) - 赵贤雅
词:개미/yoda/한밤
曲:개미/김세진/한밤
한참을 아파야 했죠
必须要痛上很久
시간을 견뎌야 했죠
要熬过时光打磨
한때는 전부였었던
曾经是我的全部
한 사람 그댈 지울 수 없어서
那个人是你 我无法抹除
바보처럼 나 이제서야 알게 됐죠
像个傻瓜 到现在我才明白
우리가 함께했던 날들이 떠올라서
想起我们曾经相伴的时光
이제서야 알았죠
到此刻才知晓
모든 날에 우리는 행복했단 걸
每一天我们都曾如此幸福
그걸로 충분한 걸
那样就已经足够
하늘에 눈물을 담아
天空氤氲着眼泪
이 아픔 견뎌내보듯
仿佛经受着这份痛楚
언제나 날 보고 있을
总是凝望着我
날 살게 한사람 내게는 그댄 걸
让我能继续生活的人 那就是你
바보처럼 나 이제서야 알게 됐죠
像个傻瓜 到现在我才明白
우리가 함께 했던 날들이 떠올라서
想起我们曾经相伴的时光
이제서야 알았죠
到此刻才知晓
모든 날에 우리는 행복했단 걸
每一天我们都曾如此幸福
그걸로 충분한 걸
那样就已经足够
기억해요
铭记于心
같이 걷던 그 길 위에
那条并肩走过的路上
아픔도 슬픔도 바람이었음을
有痛苦 有悲伤 也有希望
서로의 뒤에 잠시 숨던 날들
在彼此身后暂时躲藏的日子
바보처럼 나 잊지 못해 울고 있죠
像个傻瓜 我无法忘却 泪流不止
우리가 함께 했던 날들이 그리워서
怀念我们彼此陪伴的曾经
이제서야 알았죠
到此刻才知晓
모든 날의 의미를
那每一天的意义
사랑했단 걸
都曾是爱情
사랑하고 있단 걸
是我深爱着你
기다리고 있단 걸
是我在等着你
알게 됐죠
我终于懂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