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다 - 李秀英
웃음이 나 우리의 옛 추억
笑了出来 我们曾经的记忆
시큰했던 어느 눈 오던 밤에
在酸溜溜的某个下着雪的夜晚
아무것도 모르고 들었던 사랑고백
听到的谁也不知道的爱情告白
향기로와 젖는줄 몰랐어
并不知道会芬芳地润湿
사랑이란 처음 느꼈던 맘이
第一次感觉到爱的心
고이고이 지켜둔 입술에 닿았을 때
触及到安然守护着的嘴唇时
어쩌면 좋아
该怎么办才好
포근해 그대란 선물 좋아요
好柔软 喜欢叫作你的礼物
라벤다 향처럼 은은히
像熏衣草的香味 隐隐地
감싸줘요 내 맘을
包围着我的心
서툴고 어리숙하던 우리가
曾又笨又傻的我们
하나되어 살 줄은
会融为一体生活
아마도 아무도 몰랐겠죠
也许谁都没有想到吧
넘 신기한 일이예요
是非常神奇的事情
천천히 와 서두르지 마요
慢慢地来不要着急
한발 두발 내 눈을 보며 걸어
一步两步看着我的眼睛走
턱 끝까지 차오른 행복이 기다리죠
等待着满满的幸福
이대로 마냥
就这样
나만의 빛이 되주오 그대여
成为只属于我的光吧 亲爱的你
천사가 되줘요
成为天使
은은히 감싸줘요 내 맘을
隐隐地包围着我的心
서툴고 어리숙하던 우리가
曾又笨又傻的我们
하나되어 살 줄은
会融为一体生活
아마도 아무도 몰랐겠죠
也许谁都没有想到吧
넘 신기한 일이예요
是非常神奇的事情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我爱你 我爱你
(혀 끝에 맴돌던 말이예요)
曾在舌尖打转的话
고맙습니다 한 눈에 나란 애
谢谢 一眼就认出了
알아봤잖아요
叫作你的孩子
I love you love you love you
我爱你 爱你 爱你
(포근해)
好柔软
(그대란 선물 좋아요)
喜欢叫作你的礼物
(다 괜찮을까요)
一切都会没问题的吗
은은히 감싸줘요 내 맘을
隐隐地包围着我的心
서툴고 어리숙하던 우리가
曾又笨又傻的我们
하나되어 살 줄은
会融为一体生活
아마도 아무도 몰랐겠죠
也许谁都没有想到吧
넘 신기한 일이예요
是非常神奇的事情
웃음이 나
笑了出来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