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물고기 - M.C the Max (엠씨 더 맥스)
난 괜찮아 기다리지마
我没关系 不要等我
그만 잊어버리란 말이야
就此忘了我吧
그래도 난 못 가 너무 늦었잖아
但是我走不了 来不及了
너는 왜 이런 날 몰라
你为什么不懂我
기다려도 이젠 더이상 널 곁에서
就算等待 现在你身边
돌봐줄수가 없는 나잖아
再也回不去了
너를 버린 나 잖아
是我抛弃了你
가슴 아파서 죽을 만큼 보고 싶어서
心好痛 想你想得要死
너를 줄 것처럼 날 속였던
欺骗了我
모진 하늘이 원망스러워
残忍的天空好可恨
너를 잡지 못하고
抓不住你
널 버리지도 못하고
也放不下你
뒷걸음만 치는 내 못난
一直在倒退
사랑을 용서해줘
原谅我未完成的爱
하루도 난 못 가 후회하겠지만
后悔得一天也过不下去
다신 무너지겠지만
再次崩溃
내 남은 삶 모두
我剩下的生命
눈물로 채워 산다 해도
终日以泪洗面
네 몫까지 다 내가
连你的眼泪也一起流
흘릴게 언제나 너 웃어줘
何时再次对我笑
가슴 아파서 죽을 만큼 보고 싶어서
心好痛 想你想得要死
너를 줄 것처럼 날 속였던 모진
欺骗了我
하늘이 원망스러워
残忍的天空好可恨
가슴 깊이 박혀서
深深铭记在心
숨쉴 때마다 아픈데
每次呼吸都痛
다시 널 찾아낸 내 눈은
再次寻找你
울어도 행복한걸
流泪也幸福
이런 사랑 이런 눈물 넌 몰랐으면 해
我的爱情我的眼泪 不想让你知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