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그 사람 & 비내리는 영동교 (Live) - 周炫美 (주현미)/Sweet Sorrow (스윗소로우)
词:정은이
曲:남국인
编曲:김영우
희미한 불빛 사이로
依稀的灯火之间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无法躲避迎来的视线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我也不知不觉感受到了爱
만났던 그 사람
遇到了那个人
행여 오늘도 다시 만날까
兴许今天也能再次遇见
그날 밤 그 자리에 기다리는데
那晚在那个位置等待着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因为那个人没有来而哭泣
시간은 자정 넘어
午夜已过 直到凌晨
새벽으로 가는데
直到凌晨
아 그날 밤 만났던 사람
啊 那夜遇到的人
나를 잊으셨나봐
也许已经忘记了我
나를 잊으셨나봐 나를 잊으셨나봐
也许已经忘记了我 也许已经忘记了我
나를 잊으셨나봐 나를 잊으셨나봐
也许已经忘记了我 也许已经忘记了我
나를 잊으셨나봐 나를 잊으셨나봐
也许已经忘记了我 也许已经忘记了我
주 현 미
희미한 불빛 사이로
依稀的灯火之间
오고가던 그 눈길 어쩔 수 없어
无法躲避相对的视线
나도 몰래 마음을 주면서
我也不知不觉陷入了爱情
사랑한 그 사람
爱上那个人
오늘 밤도 행여 만날까
兴许今天也能再次遇见
그날 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那晚在那个位置上心动不已
그 사람 기다려도 오지를 않네
等待的那个人没有来
자정은 벌써 지나
午夜已过
새벽으로 가는데
直到凌晨
아 내 마음 가져간 사람
带走了我的心的人
아 내 마음 가져간 사람
带走了我的心的人
아 그날 밤 만났던 사람
啊 那夜遇到的人
나를 잊으셨나봐
也许已经忘记了我
나를 잊으셨나봐
也许已经忘记了我
신사동 그 사람
新沙洞那个人
신사동 그 사람 신사동
新沙洞那个人 新沙洞
그 사람 신사동 그 사람
那个人 新沙洞那个人
비에 젖어 슬픔에
淋在雨里 淋在伤痛里
젖어 눈물에 젖어
淋在泪水里
하염없이 걷고 있네
不停的走
밤비 내리는 영동교
下着夜雨的永东桥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 잊는 것은
想忘记却忘不掉是
미련 미련 미련 때문인가 봐
因为 迷恋 迷恋 迷恋啊
비에 젖어 슬픔에
淋在雨里 淋在伤痛里
젖어 눈물에 젖어
淋在泪水里
하염없이 걷고 있네
不停的走
밤비 내리는 영동교
下着夜雨的永东桥
잊어야지 하면서도 못 잊는 것은
想忘记却忘不掉是
미련 미련 미련 때문인가 봐
因为 迷恋 迷恋 迷恋
미련 미련 미련 때문인가 봐
因为 迷恋 迷恋 迷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