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2025 The Seasons-10CM의 쓰담쓰담现场) - 에픽하이 (EPIK HIGH)/10CM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타블로/미쓰라진
曲:타블로/최필강
봄이 와 꽃을 피우고
春天来临,花开绽放
여름이 와 기억이 녹아 내려도
夏天来临,回忆融化
난 원래 사계절이 어울리지 않아
我本就不适合四季轮回
차가운 아이잖아
天生就是个冷冰冰的孩子
모진 성격은 살을 에는
刻薄的性格像啃噬血肉的
겨울 시린 바람 알만큼 알잖아
刺骨的冬日寒风,你很清楚
내겐 냉정이 다인걸
我只有冷漠相伴
겨울바다 같은 심장인걸
我的心就像冬天的大海
배를 띄워 다가오면 알겠지
当你乘船靠近就会明白
내가 섬이 아닌 빙산인걸
我并非岛屿而是座冰山
난 초점을 잃었지
我失去了焦点
서리 낀 눈 시린 기억이
结霜眼眸 刺骨记忆
밟혀서 목젖 없이 비명만 질렀지
被践踏到失声 只剩惨叫回荡
아픈 상처만 남은 빙판이었지
只留下疼痛的伤痕的冰面
눈사태 난 듯 무너진 맘
心如雪崩般崩塌
추스려 보니 다시 불 꺼진 밤
试图平复,却发现再次回到了黑暗的夜晚
너란 해가 떠도 눈 덮인 산은 녹지 않아
即便你如太阳升起 积雪覆盖的山也不会融化
여긴 춥다 주머니에 손을 숨겨봐도
这里很冷,即使把手藏在口袋里
너무 춥다 손을 모아 입김 불어봐도
还是太冷 就算双手合十呵气取暖
마음이 얼어붙어서 자꾸 입술이 튼다
心已冻结成冰 嘴唇总是干裂
나만 춥다 이불로 내 몸을 감싸봐도
只有我这么冷 即使用被子裹紧身体
너무 춥다 누군가의 품에 안겨봐도
太冷了,即使依偎在某人的怀里
가슴이 구멍 나서 막아보려 해도
胸口像是有个洞,即使试图堵住
자꾸 바람이 샌다
却总有冷风漏进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