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 (몽) (드라마 ′장희빈′ OST) - 이수영
나의맘을 아는지
会懂我的心吗
달빛도 처량하구나
月光也很凄凉啊
고요한 이밤에
宁静的夜晚
외로운 이맘을
孤独的心
달래주는이 없구나
没人安慰我
저물어 가는
过去了
오늘이 다시 올지는
谁都不知道今天还能不能
아무도 모르고
到来
머나먼 길 내고향 그곳엔
在我的故乡那里
돌아갈곳이 없어라
没有能回去的地方
아득한 하늘아 바람아
无边的天空啊 风啊
내 갈길을 가르쳐다오
指引我的路吧
어제의 나는 그 어디서도
昨天的我
다시는 찾아볼수 없구나
再也找不到了吗
나의님은 아는지
不是我的人吗
바람만 차가웁구나
只有风在吹啊
애틋한 사랑도
珍惜的爱情
허무한 바램도
空虚的希望
모든것이 덧 없구나
一切都没有用处
저물어 가는 오늘이
过去了
다시 올지는 아무도 모르고
谁都不知道今天还能不能到来
머나먼 길 내고향 그곳엔
在我的故乡那里
돌아갈곳이 없어라
没有能回去的地方
아득한 하늘아 바람아
无边的天空啊 风啊
내 갈길을 가르쳐다오
指引我的路吧
어제의 나는 그 어디서도
昨天的我
다시는 찾아볼수 없구나
再也找不到了吗
부서진 마음아 내님아
粉碎的心 我的人啊
내눈물을 헤아려주오
理解我的眼泪吧
떠도는 구름아 내 운명아
云彩啊 我的命运啊
이제는 나를 놓아주거라
现在放下我吧
나의맘을 아는지
会懂我的心吗
달빛도 처량하구나
月光也很凄凉啊
고요한 이밤에 외로운
宁静的夜晚
이맘을 달래주는이 없구나
孤独的心
달래주는이 없구나
没人安慰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