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품에 - Monday Kiz (먼데이 키즈)
词:이진성/한상원
曲:이진성/한상원
编曲:이진성
까마득히 아득한 기억은
那黑暗缥缈的回忆
마른 꽃잎
就像是枯萎的花瓣
같아서 아려와
总刺痛着内心
지친 가슴뿐 세월에
只留下了疲惫的心灵
기대도 바람에 실어도
即使在这岁月长河中想要随风而去
눈물의 강을 건너
最终跨过眼泪汇成的江
기억의 산을
再越过由回忆
넘어 고요한
堆积的山峰
나를 찾으면
找到安然的你
고독이란 여행도
这孤独的旅程
햇빛 속에
也在阳光下
마르리 지난 추억도
晒干蒸发
이별하듯
而曾经的回忆也似乎离开
그대 품에 눈감으면
若能在你怀里闭上双眼
아픔의 시간도 흩어져가
那些痛苦的曾经也都消散
머물고 싶던 행복한
若是被那些曾想就此停留的
날들에 기대어 안겨왔으면
幸福时光环绕
나의 품에
拥在我的怀里
부서지듯 오래된 기억은
那早已崩塌的陈年往事
고운 숨결
也像是再次鲜明
같아서 아파 와
令我心痛不已
애써 달래려
试图安抚我的内心
너 떠난 길 위를
我又独自走在这条
혼자서 걷는다
你离开时走过的路
눈물의 강을 건너
最终跨过眼泪汇成的江
기억의 산을
再越过由回忆
넘어 고요한
堆积的山峰
나를 찾으면
找到安然的你
고독이란 여행도
这孤独的旅程
햇빛 속에
也在阳光下
마르리 지난 추억도
晒干蒸发
사랑하듯
而曾经的回忆似乎仍然相爱
그대 품에 눈감으면
若能在你怀里闭上双眼
아픔의 시간도 흩어져가
那些痛苦的曾经也都消散
머물고 싶던 행복한
若是被那些曾想就此停留的
날들에 기대어 안겨왔으면
幸福时光环绕
닿을 수 없었던
经过那似乎无法触及的
어둠의 끝을 지나
黑暗的尽头
말하고 싶던
我要将我仍未诉说的
긴 얘길 전하려 해
那段话告诉你
여전히 간직해온
我依旧珍藏于心
널 그리며 기다려온
一遍遍描绘着你 期待着你
날 위해 안아줘
就请给我一个拥抱吧
끝도 없었던 외로운
若是那没有尽头的
날들에 소리
孤单岁月
내 불러본다면
在呼唤着我
사랑했던
请就像相爱的那时
그 날의 노래처럼
唱起的那首歌一样
그대 품에
将我拥入你的怀抱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