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你眼中我是什么样子 - 黑左
原曲:하루하루 - BIGBANG
词:G-DRAGON
曲:G-DRAGON/Daishi Dance
编曲:Daishi Dance
파도처럼 부숴진 내 맘
如海浪般破碎的心
바람처럼 흔들리는 내 맘
像风般摇曳的我心
연기처럼 사라진 내 사랑
像烟雾般消失的我的爱
문신처럼 지워지지가 않아
如纹身般无法抹去
한숨만 땅이 꺼지라 쉬죠
只能长叹,仿佛大地都要塌陷
내 가슴속엔 먼지만 쌓이죠 say good bye
我的心中只堆积着尘埃 说再见
네가 없인 단 하루도
没有你,哪怕一天也
못 살것만 같았던 나
哪怕一天都活不下去的我
생각과는 다르게도
与预想的截然不同
그럭저럭 혼자 잘 살아
我一个人也过得还不错
보고싶다고 불러봐도
即使我喊着想你
넌 아무 대답없잖아
你也没有任何回应
헛된 기대 걸어봐도
即使我抱有无谓的期待
이젠 소용없잖아
如今也毫无意义
네 옆에 있는 그 사람이
在你身边的那个人
뭔지 혹시 널 울리진 않는지
不知为何 是否让你哭泣了呢
그대 내가 보이긴 하는지
你是否还能看见我呢
벌써 싹 다 잊었는지
是否早已将一切遗忘
걱정돼 다가가기조차 말을
我担心得甚至不敢靠近
걸 수 조차 없어 애태우고
连一步都无法迈出,只能焦急地等待
나 홀로 긴 밤을 지새우죠
我独自度过漫长的夜晚
수백번 지워내죠
反复地抹去回忆
돌아보지말고 떠나가라
不要回头,离开吧
또 나를 찾지말고 살아가라
不要再来找我,继续你的生活
너를 사랑했기에 후회없기에
因为我曾爱过你,所以无怨无悔
좋았던 기억만 가져가라
只带走美好的回忆吧
그럭저럭 참아볼만해
就这样 勉强还能忍受
그럭저럭 견뎌낼만해
就这样 勉强还能撑下去
넌 그럴수록 행복해야돼
你越是这样,就越要幸福
하루하루 무뎌져가네
一天天地 渐渐变得麻木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