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Live) - 36.5˚C (최민수)/MC Sniper (MC 스나이퍼)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이응수
曲:나원주
编曲:박변계
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去了就回不来”这句话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在不懂事的年纪里我曾听过
만수산을 떠나간 그 내님을
离开万寿山的那位亲人
오늘날 만날 수 있다면
倘若今日能够相见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用我这历经沧桑的嘴唇
모든 얘기를 할 수도 있지만
或许能倾诉所有的故事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但我曾无知地生活着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但我曾无知地生活着
아 그랬구나
啊 原来如此
등잔 밑이 어두웠구나
灯下黑啊
한번 살다가는 인생
这仅有一次的人生
난 혼자만 잘난 듯 살았구나
我竟是独自这般自命不凡地活着
아아 그랬구나
啊啊 原来如此
내 맘 밑이 어두웠구나
我内心深处也曾黑暗
한번 살다가는 인생
这仅有一次的人生
정작 내 자신은 몰랐구나
原来我并不了解自己
내 자신만 몰랐구나
我竟唯独不了解自己啊
그래 뜻 모를
是啊,那些不明意义的
기억들을 잊어버리고
记忆都忘了吧
다시 한 번
再一次
이 세상을 믿어보자
试着相信这个世界吧
세상은 그래도
毕竟这世界依旧
최고의 선물이니까
也是最好的礼物
세상은 그대에게
世界对你而言
최고의 선물이니까
也是最好的礼物
심판도 결승선도
没有裁判也没有终点线
1등도 없지
就连第一名都不存在
승리와 패배를
不要在意胜利和失败
의식하지 마
不要在意
도전에 대해서
关于挑战
이야길 하는 거야
我们是在讲述
도전은 외롭고
挑战是孤独的
위험한 것이니까
也是危险的
고민으로
因为忧虑
잠 못 드는 자의 밤은
失眠之人的夜晚
한없이 길고 길어라
漫长而无尽
긴 여정으로
在漫长的旅程中
지친 자의 무거운 발걸음
疲惫者沉重的脚步
코앞의 길도 멀어라
眼前的道路也显得遥远
우리 인생은 예측하기 힘든
我们的人生难以预测
거센 바다 위 뱃길이라
就像在汹涌的大海上航行
Yo 기쁨과 고난
Yo 喜悦与苦难
그 양쪽을 보고
看着这两者
균형 있게 걸어가
保持平衡地前行
언제나 경주마처럼
总是像赛马一样
꿈만 쫒다가
只追逐梦想
넘어지면 울었지
跌倒时也曾哭泣
늘 쉽게 고개 숙였지
总是轻易地低下头
성공과 실패 중
在成功与失败之间
늘 한쪽만 바라보니
总是只看向一方
사랑은 알아도
懂得了爱
이별은 알지 못했지
却不懂得离别
돌아서면 무심타는 말이
转身时那无心的话语
그 무슨 뜻인 줄 알았으랴
我怎么会知道那是什么意思呢
제석산 붙는 불이 그 내님의
那燃烧在帝释山的火焰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若能连我母亲坟墓上的草也烧尽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用我这历经沧桑的嘴唇
모든 얘기를 할 수도 있지만
或许能倾诉所有的故事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但我曾无知地生活着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但我曾无知地生活着
내 삶은 마구
我的生活一团糟
엉킨 실타래 같아
一团乱麻般纠缠
항상 제멋대로
总是随心所欲
멈추고 또 흘러가
停下又继续流淌
봐봐
看看吧
위에 부서지는
像那破碎的浪花
저 파도처럼 울며
像那波浪般哭泣着
온몸으로 노래하고 쓸려가
用全身歌唱并被冲走
나의 열정엔 이가 전부 빠졌나
我的热情是否已全部耗尽
그 거대했던 포부마저 늙어가
就连那曾经宏大的抱负也渐渐老去
근심엔 나잇살이 늘어만 가고
忧虑让我的皱纹不断增加
자꾸 감추려고
总是试图隐藏
할수록 더 드러나
越是隐藏越是显露
인생 의지대로만 살 수 없어
人生无法只按自己的意志来过
그래 평생 시험 중인 수험생
是啊,终身都在考试中的考生
단단한 무쇠 같던
曾如钢铁般坚硬的
믿음 잊은 채
信念已被遗忘
저 멀리로 날아가는 철새
那向着远方飞去的候鸟
떠난 그대가 날 가뒀나
离开的你是否将我囚禁
그 시련에 스스로 갇혔나
是否在那考验中自我囚禁
저 세상이 나의 눈 가렸나
是否那世界蒙蔽了我的双眼
눈 가리면 길
遮住眼睛,也要摸索前行
더듬어 가련다
我将摸索前行
저 가련한 꽃잎들처럼
像那些可怜的花瓣一样
이 땅의 모든 건 다 소멸돼
这片土地上的一切都将消逝
그걸 이해하는 순간
在理解那一刻的瞬间
스스로를 돌아보며
回首审视自己
오만했던 시간
曾经傲慢的时光
돌아보게 돼
让我不得不反思
그땐 보이겠지
那时应该能看清吧
소외된 깊은
被忽视的深处
양심이란 오열
良知的悲泣
네 자만과 허영으로 오염된
被你的自负和虚荣所污染的
속마음을 보게
内心被我看透
되면 오려내
若可以 就剔除掉
없는 것들만
那些不存在的东西
갖고 다녔지
一直带着它们
의미 없는 욕심들만
那些毫无意义的欲望
갖고 다녔지
一直带着它们
바닥에 누워서야
直到躺在地上
비로소 하늘을 봤네
直到躺在地上才终于看到了天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