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눈물이 멈추지 않는 밤에도
기억해, 너는 혼자가 아니야
There’s hope beyond the tears
Someday, we’ll meet again...
네가 떠난 그 길 위에 서 있어
빈자리가 너무 커서 난 울었어
사진 속 너의 미소, 아직도 선명해
숨이 막히듯 아파와, 견디기 힘들 때
사람들은 말해, "잊어야 해, 시간이 약이야"
하지만 난 알아, 그건 내 마음을 속이는 말일 뿐이야
하느님은 약속했어, 다시 볼 그날이 있어
사랑하는 그 얼굴을 다시 품을 수 있어
눈물은 멈추지 않아도, 믿음을 잡아
네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whisper in my mind
이건 끝이 아니야, 단지 멈춤일 뿐
Someday, someday, we’ll be together soon
Till we meet again, till we meet again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에, uh, uh
Till we meet again, till we meet again
눈물 대신 미소로 안아줄게, uh
세상 끝이 아닌 시작이야
하느님 약속을 난 믿으니까
Till we meet again, till we meet again
다시 만날 그날에
Yeah, uh
이 세상의 고통은 끝나지 않을 듯 보여도
Kingdom come, 그날이 오면 모든 게 바뀌어
Revelation(계시록) 21:4, 눈물 닦아 주실 그분
Death will be no more, pain will be gone soon
내 상처는 깊지만, 희망은 더 깊게
어둠은 길지만, 빛은 더 멀리 있게
너 없는 하루가 날 짓눌러도
내 믿음은 하늘 향해 더 커져가, oh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는 너
하지만 마음으론 함께 있어
시간이 멈춰도 약속은 살아
잠시 잠든 거라 생각해 편히 쉬어
Till we meet again, till we meet again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에, uh, uh
Till we meet again, till we meet again
눈물 대신 미소로 안아줄게, uh
세상 끝이 아닌 시작이야
하느님 약속을 난 믿으니까
Till we meet again, till we meet again
다시 만날 그날에
언젠가 그날이 오면,
네 이름을 다시 부를게
그때까지 난 믿음으로 걸어가
Till we meet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