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죽은 그녀와의 채팅은 - 紫雨林 (자우림)
언제나 그렇듯이 수 많은
一直都是这样 数不清的人
사람들 이곳에 분주히
在这里奔走
무언갈 찾아서 오가고 있어
在寻找着什么走来走去
네 생각 너의 말투 날
想着你 你的语气
기쁘게 하는 한가지
让我开心的一件事
오늘도 너와 함께 있는
今天也和你一起度过
난 참 행복한 사람
我真是幸福的人
잠 오던 때쯤에 넌 내게 말했지
快要睡觉的时候你对我说
이틀전에 넌 이미
两天前你已经
세상을 떠났다며
从这世上离开
싸늘한 자정에는 너와
冰凉的午夜和你说话
얘기를 너와 얘기를 해달라고
求你跟我说话
네 이름 너의 웃음 날
你的名字你的微笑
기쁘게 하던 한가지
让我开心的一件事
이제는 나를 잊겠지 난
现在会忘记我吧
기억되고 싶어
好想你记着
놀라진 말아줘
请不要惊讶
고백할게 있어 이틀전에
有话要对你说 两天前
난 이미 세상을 떠났어
我已经离开这世界
쓸쓸한 자정에는 나와 얘기를
冰凉的午夜和你说话
나와 얘기를 해줘
请和我说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