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되지 않은 만남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나도 어쩔 수가 없어.
왜 난 처음부터 네가 힘들어했던 이유를 왜 알지 못했나...
쉽진 않을 거야. 너를 지켜나가는 것이 부담스럽게 다가갈지라도...
맹세할게. 제발 슬픈 표정을 내게 보이지 마. 너를 언제나 지켜줄 테니까.
맨 처음으로 너에게 고백했지. '영원'이란 말 지켜준다고...
나의 기도가 너에게 전하기를 바램으로 사는 나에게 늘 감사해...
쉽진 않을 거야. 너의 부모님의 허락을... 무모하게 다가갈지라도...
불안해하지 않을게. 너는 그 자리에 있을 테니. 너를 품에 안을 그날을 위해...
맨 처음으로 너에게 고백했지. '영원'이란 말 지켜준다고...
나의 기도가 너에게 전하기를 바램으로 사는 나에게...
맨 처음으로 너에게 고백했지. '영원'이란 말 지켜준다고...
나의 기도가 너에게 전하기를 바램으로 사는 나에게 늘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