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one of these days) - 朴春 (박봄)
词:이상은
曲:이상은/안진우
编曲:위종수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年轻的时候不懂年轻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爱着的时候不懂爱
하지만 이제 뒤돌아 보니
但是现在已转身
우리 젊고
我们很年轻
서로 사랑을 했구나
也很爱对方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로
如眼泪般时光之江上
떠내려 가는건 한다발의 추억
冲走的是一大半的回忆
그렇게 이제 뒤돌아 보니
现在那样回首
젊음도 사랑도
年轻和爱情
아주 소중했구나
都是珍贵的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我们会重新见面
어디로 가는지
虽然谁都不知道
아무도 모르지만
会走向哪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我们会重新见面
헤어진 모습 이대로
就像分手的样子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年轻时候忘记年轻
사랑할땐
爱着的时候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感觉爱情很**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但是现在一回想
우린 젊고
我们很年轻
서로 사랑을 했구나
而且互相爱着对方了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我们会重新见面
어디로 가는지
虽然谁都不知道
아무도 모르지만
会走向哪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我们会重新见面
헤어진 모습 이대로
就像分手的样子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我们会重新见面
어디로 가는지
虽然谁都不知道
아무도 모르지만
会走向哪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我们会重新见面
헤어진 모습 이대로
就像分手的样子